도마 선택1 주방 발암물질 (도마, 나무젓가락, 후라이팬) 매일 음식을 만들면서 발암물질을 함께 먹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저도 처음엔 설마 싶었습니다. 그런데 주방 용품을 하나씩 따져보니 도마부터 젓가락, 후라이팬까지 열을 만나거나 닳기 시작하는 순간 전혀 다른 물질로 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모르고 쓰면 그냥 넘어가지만, 한 번 알고 나면 주방을 다시 보게 됩니다.도마와 나무젓가락, 멀쩡해 보여도 괜찮을까요도마는 요리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도구 중 하나인데, 플라스틱 도마는 칼질을 반복하다 보면 표면에 흠집이 생기면서 미세플라스틱이 떨어져 나옵니다. 미세플라스틱이란 5mm 이하의 아주 작은 플라스틱 조각으로,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음식에 섞여 그대로 체내에 흡수될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써봤는데, 오래된 플라스틱 도마를 빛에 비춰보면 잔 흠.. 2026. 5. 16. 이전 1 다음